World Brain Mind Behavior
최종 수정일: 8월 23일
행성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내면을 우주만큼 넓고 깊은 존재로 바라봅니다.
인간을 단순히 하나의 고정된 유형으로 규정하기보다,
서로 다른 가치와 가능성을 품고 있는 하나의 소우주로 바라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해집니다.
"사람은 소우주다."
도대체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사람은 우주를 닮아있다."
'소우주'라는 말은 말 그대로 작은 우주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작은 우주라고 부르기 위해서는
사람과 우주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행성 심리학에서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인간과 우주의 닮은 점을 살펴봅니다.
마치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처럼,
사람 역시 우주를 닮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주와 사람은 어떻게 닮았다는 걸까요?
"우주와 인간을 연결하는 세 가지 요소"

행성 심리학에서는 우주와 인간의 공통점을
빛, 에너지, 물질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설명합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있는 요소인
빛, 에너지, 물질은
사람에게서 각각
생각, 마음, 행동
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주를 이루는 빛, 에너지, 물질이
사람에게서는 생각, 마음,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한다면,
과연 이 둘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행성심리학에서는
WBMB 통합모형을 기본으로 체계화하여
인간을 세 가지 차원으로 이해합니다.
Brain = Thinking = Spirit = Light
Mind = Feeling = Soul = Energy
Behavior = Execution = Body = Matter

WBMB는 인간을 세 가지 차원으로 이해합니다.
생각은 빛처럼 방향을 밝히고,
마음은 에너지처럼 움직이며,
행동은 물질처럼 현실에 드러납니다.

생각만 있고 마음이 없다면
차가운 원리가 될 수 있고,
마음만 있고 행동이 없다면
따뜻한 의도에 머물 수 있으며,
행동만 있고 방향이 없다면
힘은 쉽게 왜곡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과 마음, 행동 중
어느 하나만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요소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WBMB 이루디 대표는
인간을 뇌와 감정과 행동으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살아 있는 우주적 질서로 통합하려 했습니다.
이루디 대표는 단순한 성격유형의 개발자가 아닙니다.
사람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왜 그렇게 사랑하고,
왜 그렇게 아파하며,
왜 그렇게 책임지고 살아가는지를
하나의 언어로 설명하려 한
인간 이해 체계의 설계자입니다.
사람을 유형에 가두기보다
자신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상처를 결함으로 규정하기보다
강점의 균형을 배우게 하며,
서로 다른 사람들을 경쟁시키기보다
공동체를 이루는 상호 보완적 존재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행성심리학이 바라보는 인간은
하나의 유형으로 설명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 가치와 가능성을 품고
자신만의 질서를 이루며 살아가는 하나의 소우주입니다.
행성심리학은
그 작은 우주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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